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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치 커뮤니케이션즈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시대의 요구에 맞는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입니다. 특히 축구를 비롯한 골프, 야구 등 한국 스포츠와 한류 엔터테인먼트의 취재·편집·번역 사업을 하고 있으며 한국 도서 저작권 에이전트 업무 및 번역 제작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. 이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일본에 널리 알리고 한일 문화교류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"피치"는 축구와 같은 필드 스포츠의 '잔디'를 의미합니다. 또한, 일이나 사업의 스피드를 의미 할 때 "피치를 올리자!" 처럼 격려의 뜻을 담아서 사용하기도 합니다. "피치 커뮤니케이션즈" 라는 이름에는 '한일 교류의 가교 역할을 위해 어떤 일이든 의욕있게 도전하자' 란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.


SHIN MUKOENG
신무광 (慎 武宏)

PROFILE
1971 년 도쿄에서 태어나 자란 재일교포 3세. 와코대학 인문학부문학과 졸업. 대학졸업 후 축구를 중심으로 한국 스포츠와 관련된 기사를 잡지, 신문, 인터넷 등에 발표하는 스포츠 전문 기고가로 활동중. 2002년에 저서 <히딩크 코리아의 진실>로 일본에서 유일한 스포츠 기자상인 '미즈노 스포츠 라이터상' 최우수상을 수상. 2010년에는 정대세, 이충성 등 재일교포 축구선수의 삶과 정체성을 그린 책 <우리가 보지 못했던 우리 선수>(왓북)을 한국에서 펴냈다. 스포츠 외 한류 엔터테인먼트 관련 잡지・서적 기획, 제작도 다수.

[한국 매체 인터뷰]
중앙일보 (2010년6월)
주간조선 (2010년6월)
스포츠서울 (2010년5월)
대한축구협회 (2007년11월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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